'Luciah's Milkyway/IT Planet'에 해당되는 글 9건
- [2010/03/22] Another way to do magazines on iPad
- [2009/03/11]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볼 수 있는 신기술
- [2008/08/14] Web 3.0 - Aurora Project by FireFox Lab.
- [2008/07/30] PSP 커피타는 법 (6)
- [2008/07/07] iPhone walk-through - CrunchGear.com
- [2008/06/25] KF750 Secret폰 해외 온라인 광고
- [2008/04/25] Black Label 3 <LG KF-750>
- [2007/11/13] Google Mobile Platform - Android
- [2007/08/11] LG KU580 Google Phon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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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Web 2.0으로 세상이 시끌벅적해진 것이,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Web 3.0 , 4.0이 논의 되고 있다.
FireFox연구팀이 차세대 브라우저 프로젝트 Aurora는 이미 Web 3.0의 많은 개념들을 담고 있다.
그것도 기술개발은 거의 완료되었고, 상용화 단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중이라 하니, 기술의 발전속도에 새삼스럽게 놀라게 된다. Web 3.0의 시대에,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Web 2.0에서 '참여, 공유, 개방'이 모토였다면, Web 3.0은 '소통, 융합, 개인화'가 모토다.
이제 우리는, 개방이 채 되기도 전에, 소통과 융합을 준비해야 한다. 우리나라 포털들은 이제서야 개방을 통해 Web 2.0을 준비하고 있다는데, 너무 늦은 감이 있다.
다음은 FireFox연구팀의 Aurora project컨셉 영상이다.
Web에 publish된 데이터를, 친구와 communicate하여, web상의 다른 데이터와 융합하여, 정리하는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다.
Part 1.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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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소위 "Custom Firmware" 라고 하는 것의 숨김말이다.
PSP 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냄과 동시에 UMD 로 되어 있는 게임을 이미지 파일로 떠서
그것을 메모리 스틱에 넣고 돌리면 게임이 된다 하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녀석이다.
하단에서 나오는 내용은, PSP 를 커피 타기 위한 준비물이다.
기존 메모리 스틱을 커피 타기 위한 용도로 바꾸어 주는게 첫번째이며
기존 베터리를 커피 타기 위한 모드로 진입하게 바꾸어주는게 두번째이다.
저작권 문제상 업데이트 파일은 링크를 타고 구하도록 하라.
참고로 이는 컴퓨터를 만질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으로 장사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군..-_-;;
매직 메모리 스틱 제작 방법 (첨부파일1 MMS.zip 첨부파일2 MMS2.zip )
0. 컴퓨터 상에서 PSP 메모리스틱을 포멧.
1. 첨부 파일1 압축을 풀고 C: 루트에 카피
2. 시작->실행->CMD 엔터 ->CD\ 엔터->
3. MSPFORMAT F (F는 PSP 드라이브, 자신의 PSP 드라이브를 쓰라)
4. MSINST F MSIPL.BIN (F는 PSP 드라이브, 자신의 PSP 드라이브를 쓰라)
5. 첨부파일2 압축을 풀고 메모리 스틱에 그대로 카피 (폴더3개)
5. PSP 3.71 업데이트 파일을 구해서 PSP 루트에 카피. (구하는 곳 http://www.psp-hacks.com/category/62)
매직 메모리 스틱 완성.
판도라 베터리 제작 방법 (첨부파일 pandora.zip)
0. 첨부 파일을 아무 곳이나 푼 후 PSP -> GAME 폴더에 카피한다. (폴더가 없으면 생성)
1. PSP 상에서 판도라 베터리를 실행.
2. PSP 키에 따라 판도라 베터리 생성 키와 베터리 복원키가
설명 되어 있으니 보고 해당 키를 눌러 베터리 생성을 하자 (복원 시에도 마찬가지)
판도라 베터리 완성.
그 다음, 베터리를 뺀후 다시 착용하여 보라, 메뉴가 나오는데
키를 눌러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준다.
이로써 당신의 PSP 도 간단히 커피를 타게 되었다.
신기하지 않은가.
게임은 음성적으로 구해서 ISO 폴더에 넣어서 즐기면 된다.
파일은 저작권상 제공하지 못하니 자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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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iPhone의 사용에 대한, 가이드 영상.
사용자를 위한 진정 편리한 UI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시한번 고민하게 해주는 영상이다.
우리나라, 휴대폰들의 UI가 얼마나 경직된 사고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는지,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다.
3G iPhone이 얼마만큼이 성공을 거둘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그들이 공언하고 있는 천만대는, 전체 휴대폰시장의 1%밖에 안되므로, 메이저 휴대폰 제조사들의
경쟁 구도에는 그다지 영향을 못줄지도 모른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아이폰은, 다른 휴대폰 제조사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줄 것이다.
아이폰을 직간접적으로 한번이라도 경험한 유저라면, 그 어떤 프리미엄 휴대폰을 보여줘도,
좋다거나 편리하다고 느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Zero베이스에서 진지하게 다시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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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공개된, Secret폰의 해외온라인 광고..
Secret이라는 컨셉을 잘 살린 광고인 듯 하다. 하지만 너무 에로틱한걸~
마지막 반전도 센스있다~!!
Secret 잘 팔리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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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개월간 몸담았던, 모델이 드디어 출시된다...
펫네임은 "시크릿"..
요놈때문에, 허구헌날 밤새고 시달렸는데, 역시, 제품은 마케팅의 역할이 큰 것 같다.
지긋지긋하더니만, 이렇게 보니, 멋지게 생겼다...
곧, 전세계에서 요놈을 만나게 된다..
■ 24일, 유럽시장에 첫 선, 2분기까지 중남미, CIS, 아시아 등 전세계 출시 계획
■ 고급車 소재인 탄소 섬유와 강화 유리 적용, 견고한 느낌의 고품격 디자인 구현
■ 500만 화소 카메라 장착 휴대폰 중 가장 얇은 11.8mm 슬림 디자인
■ 시크릿 : 고품격 디자인 속에 감춰진 첨단기능이 사용하는 순간 비로소 모습을 드러내는 '신비한 매력' 지닌 제품 의미의 애칭
■ 저조도 촬영(ISO 800), 얼굴 인식 기능, 얼굴 표정 편집 기능, 초고속 동영상 촬영 기능 등 전문가급 성능의 500만 화소 카메라
■ 게임, 음악, 카메라 등 멀티미디어 기능은 터치스크린으로 작동 - 휴대폰의 기울기, 회전에 따라 휴대폰이 반응하는 '가속 센서'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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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Mobile Platform project - Android.
구글이 휴대폰 사업에 직접 뛰어들지 않을까 했었던, 모두의 우려를 잠재우고..
MS에 도전장을 내민듯 하다.
모바일 시장의 구도를, Vendor간의 싸움에서, MS vs Google의 구도로
재편한 구글의 전략... 게임의 법칙을 바꾸는 그들은, 진짜 강한 기업이다.
이 동영상은 구글의 Android의 데모영상인데...
대충봐도, 이 플랫폼으로 인해, 휴대폰이 얼마나 크게 바뀔지, 상상이 된다.
구글.. 그들의 행보는 언제나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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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도, 나를 야근특근하게 만들고 있는, 녀석.. KU580..
이 동영상에 나온 녀석은, 이태리에 출시된 TIM사업자용이다...
TIM에서 서비스중인 Alice messenger와 Google VM이 올려져있다.
앞으로 유럽의 이 나라 저 나라에서 적잖이 보일 녀석이긴 한데...
개발자입장에선, 솔직히 징글징글하다... 아.. 이제 막바지다...
ps. 이 폰에 대해서, 삼성의 미니스커트를 따라했네 뭐네.. 악플이 좀 달려있길래..
옹호좀 하다가.. 욕만 데지게 먹었다.. 젝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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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 [2007/08/1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서 출시되는 KU580에서는 한글폰트를 볼 수 있는지요?
지메일에서 한글메일이나, 간단한 한글웹페이지를 읽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입력은 안될거라고 생각되지만... 웹을 이용한 지메일에서 한글을 읽을 수 있는 폰을 찾고 있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제가 쓰는 심비안 계열은 한글 폰트가 없어서 ㅁㅁㅁ 이렇게 출력이 되거든요.-
Luciah
[2007/08/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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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출시되고 있는, 폰중에서, 한글을 지원하고 있는 것은, 현재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출시된 폰들중에서, GSM이나, WCDMA를 지원하는 dual band혹은 triple band폰이 있는데, 이것들을 이용하시면, 한글은 그대로 사용하면서, 유럽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LG에서 triple band폰이 이미 출시된 바 있으며, 삼성에서는 출시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군요. LG에서 1년전쯤 출시된 triple band폰은 Cetizen에서 검색하시면 나올겁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또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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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 [2007/08/20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iPhone 을 기다려야 되는 걸까요? 3G가 안되서, 인터넷 속도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아니면 블랙베리에는 한글 메일을 볼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다만 이거 사게 되면 회사에서만 무지 좋아할거요.
혹시, 한국에서 3G(KTF)용으로 이게 출시된다면, SIM 꼽아서 유럽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공교롭게도 영화 매트릭스(Matrix)와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등장하는 컴퓨터는 모두 빛인 광자(Photon)를 이용한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때의 디스플레이는 모두 유리이다. 지금의 LCD는 유리(Glass)로 가게 되어
있는데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SOG(System on Glass), Intel 이 주도하고 있는 LyCos(Liquid Crystal on
Silicon), 그리고 일본 Sharp가 주도하고 있는 유리 속에 CPU를 넣는 Z80이 그것들이다.3) 
존 앤더튼이 추격하는 경찰들에게 제압용 총을 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총은 충격음파를 이용하는 것이다. 경찰이 사용하는 총은
살상용이 아닌 제압용 충격 음파총이다. 자동차 조립공장에서 앤더튼은 이 총을 뺏어 추적하는 경찰들에게 쏜다. 그러자 이 충격음파에 맞은 경찰들은
두 팔을 벌린 채 뒤로 나가떨어진 후 정신을 못 차린다. 충격 음파총은 고강도 음탄(sonic bullet)을 발사해 비행기 납치범을 무력화할
목적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아메리칸 테크놀로지스사에서 2001년부터 개발되고 있다. 이 무기는 비행기 기체와 창문을 파괴하지 않고 비행기
납치범에게 일시적으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며 방향감각을 잃게 한다. 이와 같은 초음파나 레이저용 무기가 앞으로 대세를 이룰 것이다.
이 때 모든 정보의 게이트웨이는 시계로 등장한다. Wristwatch Phone 이 정보서버이며 게이트웨이이다. John
수사관의 Personal Solution의 핵심제품은 Wrist Watch 이다. 2003년 9월에 등장한 Microsoft 사의
Wristwatch6), 그리고 일본의 NTT DoCoMo와 Seiko가
2003년 5월 7일에 출시한 Wristtomo가 대표적인데, Wristtomo는 2003년 7월 1일 없어서 못 파는 제품이 되고 말았다.
우리 나라도 2005년 1월 11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이동성과 휴대성이 좋은 손목시계형 컴퓨터 개발에 성공하여 시제품을 내놓았으며,
ETRI는 당초 손목시계형 컴퓨터를 2008년께 상용화할 계획이었으나 시제품이 예상보다 빨리 개발돼 상용화 시기가 2007년으로 1년쯤 빨라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7)
이 영화에 등장하는 홍채인식(Iris Recognition, or Eye Scanning) 기술은 음성인식, 지문인식,
얼굴인식, 정맥인식, 서명인식, 열 감지, 유전자인식 등 기타의 생채인식(Biometrics)
8) 기술과 비교해볼 때, 그리고 오감 중 인간의 시각이 의사결정에 87%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고려해볼 때 과연
영화에서처럼 상용화되어 일반화 될 것인가?
존 앤더튼 형사가 마이너리티 리포트 프로그램을 고안한 아이리스 히네먼(Iris Hineman)박사를 찾아갈 때 본인이
수배자라 정문으로 들어갈 수 없어 담을 넘어 들어가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담쟁이 넝쿨들인 독아재비들이 존 앤더튼 형사의 신원을 확인 하고
체포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독아재비들은 유전자 조작된 감지식물(Sentinel Plant)이기 때문에 존 앤더튼 형사가 수배자임을 알고 넝쿨을
휘어 감아 체포하려 한다. 이를 뿌리치고 도망치자 가시가 돋아 독약을 뿜어내어 존 앤더튼 형사의 목을 할퀸다. 결국 존 앤더튼 형사는 해독제를
마셔야 한다.
지금의 태양전지(Solar cell)는 2015년 경이 되면 나노솔라셀팩키징(Nano Solar Cell
Packaging)으로 발전되어 핸드폰 커버 팩키징이나 자동차 패키징에 적용되면 태양이 비추는 낮엔 태양전기로 사용하다가 밤이나 비가 오는
날이면 수소전지로 전환하면 그만이다. 또한 이를 유리창에 적용하면 유리창겸용-전기발생겸용이 될 것이다. 그러다가 2030-2040년 경이 되면
나노솔라셀코팅제(Nano Solar Cell Coating)로 바뀌면 건물 외부와 모든 도로에 이들을 코팅만 하면 낮에는 도로나 건물 외부
벽에서 전기가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 여기에 전자기회로만 잡아주면 정말 멋진 전기자동차용 도로가 되는 것이다. 11)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보면 모든 도로나 건물 단에 이들 바이오나노솔라셀코팅(Bio Noao Solar Cell
Coating)으로 코팅되어 있어 태양이 뜨면 도로나 건물외부가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줌으로, 전기 자동차들은 교통상황에 따라
가로로도 가고 세로로도 간다. 이를 자기부상(Mag-Lev, Magnetic-Levitation) 시스템이라 하는데 모양은 3차원 전기자동차로
일반 택시와 엘리베이터의 컨버전스 형태이다. 전자기 자동차들은 도로에서(수평) 건물 단으로 기어 올라가(수직) 여러분들이 근무하는 50층에 내려
놓고 자동차는 스스로 100층으로 올라가 자동 파킹 시스템(Location-based parking lot system)에 의해 주차 된다.
퇴근 시에는 엘리베이터로 퇴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근무 층 수의 창문으로 나가면 자동차가 내려와 대기하고 여러분 가정의 정문까지 정확히
데려다 준다.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이 등장하는데 분자 제조기 개념으로 자동차들은 대기속에 존재하는 산소, 수소, 탄소, 질소라는 4개의
분자를 수집하여 자동차 만드는 공정 프로세스에 따라 프린팅 방식(POE, Printed Organic Electronics)이나 스프레이
방식(SOE, Sprayed Organic Electronics)으로 분자들이 자기복제-자기조립 방식으로
빌딩블록(Building-block)되어 물질을 만들고 물질들이 다시 빌딩블록되어 플라스틱이나 철이라는 재질을 만들어 순식간에 자동차가 만들어져
존 앤더튼 형사가 차를 몰고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시냅스(Synapse) 단에서 설명했듯이 2050년 경이 되면 작금의 공정 프로세스는 이와
같은 분자의 자기복제(Self-replication)나 자기조립(Self-assembly)의 분자 제조기(Molecular Assembly,
Molecular Fab) 방식으로 모두 바뀔 것이다. 12)
영화
매트릭스야 현재까지 밝혀진 총 5가지의 가상현실 )이 총 동원되지만, 그래서 이해하기가 난해하지만,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그 자체가 증강현실이라
가상현실이 자주 등장하지는 않는다. 단, 존 앤더튼 형사가 애거서를 예방국에서 탈취 데리고 나와 애거서 몸 안에 있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프로그램(존 앤더튼 형사의 미래)을 다운 받으려고 친구 에이전트가 운영하는 가상현실 가게로 데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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