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를 이용하는 잡지의 형태는 여려가지가 있을 수 있겟지만, VIV mag에서 새로운 형태의 응용을 보여주고 있다. 장면장면마다, 텍스트를 배치하는 형식인데, 유저들은 페이지를 넘길 필요 없이, 그저 다음 화면으로 이동하기만 하면 된다. 대부분의 출판사가, 자신들의 컨텐츠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갈피를 못잡고 있는 와중에, 적절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VIV는 이미 이런 형태의 컨텐츠를 web버전으로 2006년부터 보여준 바 있다.)
e북에서는, Book contents가 마치 영화와 같이 표현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대목이라고 판단된다.(출판사의 자본상황은 차치하고 말이다.)
<원문> This film is about what happenes when two co-workers who are bored in their cubicles declare a make believe war with each other, with epic results. A special effects film with no special effects. Enjoy!
FOX TV의 리얼리티쇼 "On the lot"의 대박 영상... 일반인들이 만든 작품을 경연하는 프로그램인데, 거기서 나온 대박영상이다. 특수효과는 하나도 쓰지 않았다고 한다.. ㅋㅋ.. 우리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음 좋을텐데.. ㅎㅎ
요즘 2MB의 한반도 대운하 문제로 떠들썩하다... 아니라는걸 알면서 도데체 왜들 그러는 것인지..ㅡㅡ; 이 땅이 대통령의 땅은 아니지 않은가? 대통령은 눈가리고 아웅하고 있고, 배운사람들이라는 측근 학자님네들은 곡학아세하고 있고... 세상 참 지X이다... 2MB야~ 국민투표라도 함 붙여보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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