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대통령 재임시절, 나는 단한번도 칭찬을 하지 않았다...
조중동을 그리도 싫어하던, 나였지만, 나도 어느새 그들에게 세뇌당한 탓이다.
어떤 존재의 소중함은, 항상 그 존재가 없어져야만, 비로소 다가온다.
노무현 전대통령 역시, 퇴임을 하고 난, 지금에야, 그 존재의 소중함이 뼈저리게 느껴지는 것이리라..
늦었지만, 그분께 칭찬한마디 드린다.
"노무현 전대통령님, 우리 역사에, 유일하게 제가 존경하는 대통령이 바로 당신입니다.
재임시절에 국민으로써, 지원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노대통령님께서, 간절히 바라셨듯이, 저도 제 자식들에게,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가르치겠습니다.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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